VISION 2050 중장기 발전계획 최종보고회./김해시 제공 김해시가 대한민국을 넘어 동북아시아의 거점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향후 25년의 구체적인 미래 설계도를 완성했다.
시는 12일 홍태용 시장과 간부공무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해 VISION 2050 중장기 발전계획'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도시의 미래를 바꿀 핵심 전략을 공식 발표했다.
이번 계획은 김해연구원이 1년 3개월간 진행한 심층 조사를 바탕으로 도출됐으며, '가야의 역사와 미래의 혁신이 공존하는 도시, 김해'를 새로운 비전으로 설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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