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는 올해부터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대상 선정을 위한 소득 기준을 기존 기준중위소득 120% 이하에서 140% 이하로 완화했다고 12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광명시에 거주하며 치매 진단을 받고 치매 치료 약을 복용 중인 시민이다.
광명시 치매안심센터는 기준 변경에 따라 그동안 지원에서 제외됐던 대상자들에게 전화와 문자 등으로 개별 안내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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