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우승' 2연패 노리는 LG의 키…'정점' 찍은 신민재·송승기의 연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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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우승' 2연패 노리는 LG의 키…'정점' 찍은 신민재·송승기의 연속성

프로야구 LG 트윈스의 새 시즌 목표는 통합우승 2연패다.

신민재는 지난해 말 그대로 꽃을 피웠다.

2015년 육성선수로 두산 베어스에 입단해 수년간 퓨처스(2군)리그를 전전했던 신민재는 데뷔 10년 만인 2025년 리그 최고의 내야수로 정점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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