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부의 두 번째 결혼'은 글로벌 바이오 그룹의 창립자가 아들 부부와의 갈등 끝에 집을 떠나게 되면서 시작되는 작품이다.
박한별이 연기하는 정세연 역은 대기업 정성 그룹 대표이자, 단단한 카리스마와 철두철미한 리더십을 갖춘 인물이다.
박한별이 출연하는 '청소부의 두 번째 결혼'은 1월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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