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9기 지방선거를 5개월여 앞두고 구리시의 차기 지자체장 후보군에 대한 지역 정가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보수와 진보가 번갈아 당선되며 ‘정치의 바로미터’로 불려온 구리시는 현재 국민의힘 소속 현 시장의 재선 도전 여부와 함께 전직 시장, 전·현직 시의회 의장들이 유력한 후보군으로 이름이 오르내리고 있다.
국민의힘에서는 백경현 현 시장의 행보와 함께 관록의 전직 시장 및 시의원 출신 인사가 거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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