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들이 두려워하고 있다” 맨유 이대로 무너지나? 브루노 이적 가능성…“동료들도 이해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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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들이 두려워하고 있다” 맨유 이대로 무너지나? 브루노 이적 가능성…“동료들도 이해할 거야”

영국 ‘골닷컴’은 11일(한국시간) “맨유 선수들은 브루노가 팀에서 벌어지고 있는 혼란에 지쳤고, 북중미 월드컵 이후 새로운 팀으로 이적할 거라며 두려워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이어서 “브루노는 항상 100%를 쏟았고, 합류 이후 구단 최고의 선수였다.

‘골닷컴’은 “브루노는 월드컵 이후까지 미래를 생각하지 않겠다고 밝혔지만, 팀 동료들은 이미 그가 마음을 정한 것으로 보고 있다”라며 “만약 그가 2026년에 떠난다면, 구단에 매우 큰 공백이 될 게 분명하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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