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박나래 전 매니저 A씨가 최근 제기된 의혹들에 대해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냈다.
A씨는 퇴사 이후 박나래에게 먼저 전화를 건 적이 없었고 공개된 녹취에서의 통화는 박나래가 먼저 건 것이라며 “12월 8일 새벽 회동에서 5억 원의 합의 금액을 제시했다‘는 내용 역시 사실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최근 박나래 측에서 언론을 통해 주장하고 있는 ’그날 새벽 제가 5억 원의 합의 금액을 제시했다‘는 내용 역시 사실이 아닙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