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 김지민, 거짓 연애설에 분노…"몇 달간 시선 너무 힘들어" (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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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호♥' 김지민, 거짓 연애설에 분노…"몇 달간 시선 너무 힘들어" (사이다)

10일 방송된 SBS Plus '이호선의 사이다' 7회에선 '퇴사 욕구 일으키는 직장 빌런'을 주제로, 말 한마디가 사람을 무너뜨리고 조직 분위기를 망가뜨리는 순간들을 공개했다.

'퇴사 욕구 일으키는 직장 빌런' 5위는 '같은 실수 반복하는 눈물의 여왕'이었다.

사연자의 부장은 남자 직원만 호출해 회의를 진행하고는 "회의는 보고서 올리는 직원들이랑 하는 거지.회의실에서 여자 냄새나는 거 싫어해"라고 말하는 등 노골적인 성차별 발언을 서슴지 않는가 하면, 여자 직원들을 향한 불쾌한 농담과 스킨십 또한 이어가 사연자를 분노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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