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이 아파트 지하공간을 특화 설계한 'LIVEGROUND'를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롯데건설은 건축 디자인 스튜디오 INTG와 공동으로 'LIVEGROUND'를 연구·개발했다.
지하 카페는 드라이브스루 서비스와 연계해 운전자가 차량에서 커피를 즐길 수 있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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