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11일(현지 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 등에 따르면 월마트는 알파벳이 운영하는 무인 드론 업체 '윙'과 협력해 향후 1년간 150개 매장에 드론 배송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2027년 말까지 미국 전역 270개 이상의 지점에서 드론 배송 서비스를 운영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월마트·윙 측이 배송 건당 비용을 공개하지 않았으나, WSJ는 월마트 웹사이트를 인용해 "월마트는 플러스 회원에게는 드론 배송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고, 일반 고객은 건당 19.99달러(약 2만9000원)을 부과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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