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2 서울 이랜드 FC가 구단 유소년 육성 시스템을 총괄할 적임자로 최철우 전 한국프로축구연맹 TSG 기술위원을 선임했다고 12일 밝혔다.
최철우 디렉터는 서울 이랜드 수석코치 출신으로 구단 철학에 대한 이해도가 높을 뿐 아니라, 김도균 감독과 선수 시절부터 발을 맞춰온 각별한 인연이 있다.
최철우 유스 디렉터는 "친정팀인 서울 이랜드로 돌아오게 돼 기쁘다.서울이라는 훌륭한 인프라와 그간 쌓아온 육성 경험을 접목해 좋은 성장 환경을 만들겠다"며 "'비전 2035'라는 슬로건 하에 유소년 선수들이 구단의 철학을 함양하고 프로 무대까지 안착할 수 있는 선순환 시스템을 완성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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