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울산은 “K리그1과 2 무대를 두루 거치며 한국 축구에 완벽히 녹아든 브라질 공격수 페드링요를 영입해 측면 화력을 보강했다”라고 발표했다.
탄탄한 기본기와 잠재력을 바탕으로 해외 무대에서의 적응력을 키우다가 2025시즌을 앞두고 서울이랜드에 입단하며 한국 축구와 처음 인연을 맺었다.
페드링요는 “울산은 나의 재능을 결과로 증명하는 곳이 되어야 한다.나 개인의 화려함보다 팀의 승리를 위해 헌신하는 선수가 되겠다.감독님의 지도 아래 울산 팬들, 동료들에게 신뢰받는 선수가 되도록 겸손하게 노력하겠다”라고 입단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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