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지는 2023년부터 3년간 진행한 ‘닥터지 공병 수거 캠페인’을 통해 총 472.8kg의 공병을 회수하고, 약 1070kg의 이산화탄소 감축 효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닥터지는 지난 3년간 총 582건의 택배 수거를 통해 공병을 회수하며 캠페인을 지속해 왔다.
해당 캠페인에는 총 219명이 참여해 141.3kg의 공병이 회수됐으며, 참여자 4명 중 1명은 2회 이상 중복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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