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은 11일 대전 골프존조이마루에서 개최한 2026 시즌 여자부 정규대회 개막전 ‘2026 롯데렌터카 WGTOUR’ 1차 대회에서 박단유가 최종 합계 27언더파(1라운드 16언더파, 2라운드 11언더파)로 개인 통산 8번째 우승을 차지했다고 12일 밝혔다.
경기는 골프존 투비전NX 투어 모드에서 하루 동안 2라운드 36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총 80명의 스크린 여제들이 출전했으며 1라운드 컷오프를 통해 60명의 선수가 최종라운드에서 각축전을 이어갔다.
또 시즌 1개 대회에 한해 수여되는 1879 장타상은 최종라운드 10번홀 롱기스트 홀에서 284.3M를 기록한 문서형에게 주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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