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대상은 폐 태양광패널을 고부가가치 농업 인프라로 전환하는 솔라토즈다.
서울대기술지주는 솔라토즈가 보유한 폐패널 업사이클링 기술과 이를 농업 현장에 적용한 에너지자립형 온실 모델이 향후 본격화될 태양광 폐기물 처리 시장에서 현실적인 대안이 될 수 있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솔라토즈는 이번 투자를 계기로 폐 태양광패널 전환 기술을 고도화하고, 지자체 및 공공기관과 협력해 보급형 에코유리온실 실증 모델을 확산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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