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학기술원(UNIST)은 에너지화학공학과 장지현 교수팀이 전력 공급 없이 태양광만으로 바닷물을 가열해 마시는 물로 바꿀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12일 밝혔다.
장 교수팀이 개발한 것은 3원계 산화물 기반 증발기다.
태양 빛을 흡수해 열로 바꾸는 소재로, 증발기 표면에 얇게 코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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