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운아' 앤서니 김, LIV 골프 재입성..이태훈은 '인생 역전' 문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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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운아' 앤서니 김, LIV 골프 재입성..이태훈은 '인생 역전' 문 열어

‘필드의 풍운아’ 앤서니 김(미국)이 LIV 골프 와일드카드를 확보했다.

(사진=Mike Stobe/LIV Golf) 앤서니 김은 12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블랙 다이아몬드 랜치(파70)에서 열린 LIV 골프 프로모션(총상금 150만 달러) 나흘째 3라운드에서 1언더파 69타를 쳐 이틀 합계 5언더파 135타로 3위에 올랐다.

앤서니 김은 3위에 올라 막차로 LIV 골프 출전권의 주인공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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