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관희(38)가 필요할 때마다 3점슛을 터트리며 서울 삼성의 8연패 탈출을 이끌었다.
삼성 이관희는 11일 잠실서 열린 SK와 원정경기에서 위닝샷을 포함해 14점, 8리바운드로 활약하며 팀 8연패 탈출에 힘을 보탰다.
삼성은 4쿼터 다시 3점슛을 앞세워 역전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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