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가스통 터져 신랑신부와 하객 등 8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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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 가스통 터져 신랑신부와 하객 등 8명 사망

파키스탄 수도 이슬라마바드에서 11일 이른 아침 결혼식 하객들이 같이 묵고 있던 신랑신부 집에서 가스 통이 터져 신랑과 신부 포함 8명이 사망했다고 경찰이 말했다.

이 가스 폭발은 수도 도심의 주택가에서 발생했다.

파키스탄은 집에서 가스압이 낮은 액화석유 가스 실린더를 대부분 쓰고 있으며 이 가스통은 가스 누출로 인한 대형 사고를 많이 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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