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네이션스컵(AFCON)에서 탈락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선수들이 곧바로 복귀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경기를 앞두고 맨유의 임시 감독 대행 대런 플레처가 팀 상황을 전했다.
플레처 감독은 다른 부상 복귀자들에 대해서도 신중하게 관리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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