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애플지도에 청와대 노출…건물 전경까지 '뚜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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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애플지도에 청와대 노출…건물 전경까지 '뚜렷'

구글과 애플 등 해외 업체가 제공하는 위성지도 서비스에 대통령이 머무는 청와대 건물이 그대로 노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네이버와 카카오 등 국내 지도 서비스는 숲 등으로 가림 처리를 했지만, 해외 업체 지도는 2022년 청와대 공개 당시 반영된 화면이 지금까지 유지되고 있다.

대통령실 대변인실은 24일 “용산 대통령실에 걸린 봉황기가 29일 오전 0시를 기해 내려지고, 이와 동시에 청와대에 봉황기가 게양될 예정”이라며 이를 기점으로 대통령실의 명칭도 청와대로 바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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