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여자단식 세계 1위 안세영(24·삼성생명)이 말레이시아 오픈 3연패 위업을 달성했다.
안세영이 기어코 이겼다.
4월 아시아선수권과 우버컵(여자단체 세계선수권), 9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연말 세계선수권과 월드투어 파이널까지 쉴 틈 없는 일정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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