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2위 왕즈이(중국)를 맞아 짜릿한 뒤집기로 1게임을 따냈다.
안세영은 11일(한국시간) 오후 1시부터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아시아타 아레나에서 시작된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말레이시아 오픈(슈퍼 1000) 여자단식 결승 1게임에서 왕즈이를 21-15로 제압했다.
안세영은 2게임도 따내면 2024년과 2025년에 이어 이 대회 3연패 위업을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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