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소식을 다루는 ‘UtdDistrict’는 10일(한국시간) “지르크지는 AS 로마 이적이 유력해보였지만, 맨유의 결정으로 인해 무산될 위기에 놓였다”라고 전했다.
데뷔 시즌은 공식전 49경기 7골 3도움에 그쳤다.
‘UtdDistrict’는 "현재는 대런 플레처가 임시로 감독직을 맡고 있지만, 맨유는 새로운 사령탑이 오기 전까지 현 스쿼드를 유지할 계획이다.새로운 감독이 지르크지를 완전히 전력에서 제외해야만 이적을 허용할 것으로 보인다"라며 지르크지 이적 무산 배경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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