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포항시는 필수 의료 불균형 해소와 시민 생명 보호를 위해 '24시간 화상치료 센터 운영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포항시는 화상 치료센터를 구축하기 위해 공모를 통해 지역 내 응급의료기관 1곳을 선정, 오는 3월부터 시범 운영에 들어갈 계획이다.
선정된 의료기관은 화상 전용 진료실과 시설을 확충하고 전문 치료 장비를 구비해 24시간 공백 없는 진료 체계를 가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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