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대 교수라더니 전과 2범인 아내... 하나부터 열까지 정말 철저하게 속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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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대 교수라더니 전과 2범인 아내... 하나부터 열까지 정말 철저하게 속였네요”

3년 전 지인의 소개로 만난 아내가 학력과 전과를 모두 속인 가짜 인생이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 남성 A 씨가 처참한 심경을 고백했다.

최근 방송된 YTN 라디오 '조인섭 변호사의 상담소'를 통해 알려진 사연에 따르면 A 씨는 해외 명문대 박사 학위를 가진 현직 미대 교수라는 아내의 말을 믿고 만난 지 6개월 만에 결혼을 결심했다.

그들은 아내를 수억 원대 사기 혐의로 고소하겠다며 나타났고 수사 결과 아내의 모든 삶은 거짓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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