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승환이 현재의 눈 건강 상태를 밝혔다.
이에 송승환은 "황반변성이기도 하고 망막색소변성증이 조금 변화된 증상이었다.망막에 이상이 있는 거다.까맣게 안 보이는 게 아니라 안개가 잔뜩 끼어서 잘 안 보이는 거다.형체는 보인다"고 말했다.
그러자 송승환은 "평창 동계올림픽 준비를 2년 6개월간 했다.수없이 많은 일이 있고 해서 스트레스를 받은 건 사실인데 그것 때문이라고 얘기할 순 없다"면서 "이 병의 전조가 야맹증이라더라.저는 야맹증이 젊을 때부터 있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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