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PGA ‘자매 돌풍’의 다음 무대는 세계... 고지우·고지원, 日히라타그룹 품에 안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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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자매 돌풍’의 다음 무대는 세계... 고지우·고지원, 日히라타그룹 품에 안기다

류승우 기자┃KLPGA 투어 사상 최초로 단일 시즌 자매 동반 우승이라는 이정표를 세운 고지우·고지원 자매가 일본 히라타그룹과 후원 계약을 체결하며 2026시즌을 향한 ‘글로벌 도약’의 닻을 올렸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보기 드문 ‘자매 스타’ 고지우(23)·고지원(21·이상 삼천리)이 일본 히라타그룹과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

언니 고지우는 ‘버디폭격기’라는 별명답게 공격적인 플레이로 투어의 판도를 흔드는 선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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