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경찰서에 보관된 오토바이 압수물을 두 번이나 도난당하고,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회의 당시 음주 물의를 빚은 경남 경찰들이 대부분 징계가 아닌 행정처분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APEC 음주 물의' 관련자 5명들도 귀책에 따라 각 '주의·직권 경고·징계' 처분했다.
두 사건으로 처분받은 경찰은 총 11명이지만 일부를 제외하고는 대부분 징계위원회에 회부되지 않고 주의나 직권 경고 처분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