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선두를 달리는 아스널이 '원 클럽 맨'의 길을 가는 부카요 사카(24)와 재계약을 맺는다.
영국 BBC는 아스널이 사카와 장기 재계약에 합의했다고 10일(한국시간) 보도했다.
올 시즌에도 사카는 공식전 27경기에 출전해 7골 6도움을 올리며 아스널의 리그 선두 질주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조별리그 전승 행진을 이끌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