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선우 무소속 의원에게 공천헌금 1억원을 건넸다는 자술서를 제출한 김경 서울시의원이 다음주 월요일 귀국한다.
무소속 강선우 의원에게 ‘공천헌금’ 1억원을 전달한 의혹을 받는 김경 서울시의원의 중구 의원회관 의원실에 불이 꺼져 있다.
경찰은 김 시의원이 입국한 뒤에는 출국금지를 요청하고 조사에 착수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