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자들이 16주간 인지운동 훈련을 받은 결과 인지기능이 유의미하게 개선됐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보건복지부 국립재활원 재활연구소는 부산테크노파크 바이오헬스센터와 노인 인지운동 훈련프로그램 효과성 검증을 수행한 결과 이같이 긍정적인 변화가 나타났다고 9일 밝혔다.
앞서 연구소는 지난해 8월부터 11월까지 부산 사하구 치매안심센터에서 관리하는 지역사회 노인 12명을 대상으로 16주간 인지운동 훈련프로그램을 운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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