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은 9일 인천국제공항에서 1차 캠프 장소인 미국령 북마리아나제도 사이판 출국을 앞두고 취재진과 만나 "국가를 대표해 나가는 것이기 때문에 마음가짐이 무겁다.또 아직 경쟁력이 있다고 느껴서 자랑스럽다"고 소감을 밝혔다.
류현진이 불참한 2013년, 2017년, 2023년 대회에서 한국 야구 대표팀은 1라운드에서 탈락하며 고개를 떨궜다.
지난해 정규시즌 26경기에 출전해 9승 7패 평균자책점 3.23로 활약하며 건재함을 자랑한 류현진은 2010년 이후 16년 만에 다시 태극마크를 가슴에 달게 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코리아이글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