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년 차를 맞는 윤이나가 2026시즌 달라진 모습을 예고했다.
윤이나는 9일 서울 광진구 그랜드 워커힐서울에서 열린 테일러메이드 2026 신제품 드라이버 Qi4D 공개 행사에 참석해 올해 각오를 전했다.
지난해 LPGA 투어에 데뷔한 윤이나는 "우승을 목표로 (미국에) 갔고, 1·2라운드까지는 그 목표에 가까워진 적도 있었지만 결과적으로 아쉬움이 남는다"며 "작년에는 저답지 않은 플레이를 많이 한 것 같다"고 돌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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