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잉글랜드)의 토마스 프랭크 감독(53·덴마크)이 본머스 원정경기를 앞두고 라이벌팀 아스널 로고가 새겨진 컵을 들고 있는 모습이 포착된 것과 관련해 “전혀 인지하지 못했다”며 논란을 강하게 일축했다.
경기 전 프랑크 감독이 작은 커피 컵을 들고 있는 장면이 사진으로 공개됐는데, 해당 컵에 토트넘의 북런던 라이벌 아스널의 로고가 선명히 찍혀 있었다.
논란이 확산되자 프랑크 감독은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직접 입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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