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창호 감독은 영결식에서도 추도사로 고인의 마지막 길을 배웅했다.
더불어 배창호 감독은 고인의 남달랐던 영화 사랑을 짚어줬다.
그는 "어느날 밤 우리 집으로 불쑥 찾아온 안형은 유명 커피 광고 모델 제의를 받았는데 이를 수락하면 영화에 대한 자신의 열정이 방해가 되지 않을까 하더라.이를 수락하면 경제적으로 여유를 가지고, 작품 선택에 신중할 수 있을 것이라는 내 조언으로 하나의 광고에만 출연하면서대중에게 친근한 이미지를 줬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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