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가자공습 후에도 이스라엘제 무기 구입…"학살 가담"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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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가자공습 후에도 이스라엘제 무기 구입…"학살 가담" 비판

2023년 10월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공습 이후에도 일본 정부가 2천억원대 이스라엘제 무기와 장비를 구입한 것으로 파악돼 "학살에 가담한 것"이라는 비판을 받고 있다고 도쿄신문이 9일 전했다.

신문에 따르면 이들 금액 모두 수의계약 방식으로 진행됐고, 제조 기업명 등도 공개되지 않았다.

방위장비청 홈페이지에 공개되는 무기 구입 관련 정보는 계약일, 계약액, 계약 상대방의 명칭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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