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이 내려앉은 공항에서도 또렷하게 드러난 비주얼과 안정적인 분위기는 왜 그가 팀의 센터로 불리는지 다시 한번 증명했다.
이날 방지민은 블랙 컬러를 중심으로 한 미니멀한 스타일링으로 깔끔한 공항패션을 완성했다.
브라운 컬러의 토트백을 매치해 전체적인 스타일에 따뜻한 포인트를 더했으며, 타비 슈즈로 개성을 살려 감각적인 공항패션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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