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바이에른 뮌헨)가 레알 마드리드, AC밀란에 이어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첼시의 영입 리스트에 올랐다는 보도가 나왔다.
이어 "첼시는 뮌헨 수비수 김민재 영입을 통해 수비진 강화를 모색하고 있다.김민재는 독일을 떠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프리미어리그에서 성공할 수 있는 신체적 능력을 갖추고 있으며, 첼시에 매우 유용한 영입이 될 수 있다"고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첼시는 이번 1월 이적시장에서 김민재 영입을 위해 최대 3000만 유로(약 507억원)를 지불할 준비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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