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부민병원, 청소년 척추측만증 수술 200례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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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부민병원, 청소년 척추측만증 수술 200례 달성

서울부민병원(병원장 하용찬) 김용정 척추변형센터가 청소년기 특발성 척추측만증 수술 200례를 달성하며 국내 척추변형 치료의 핵심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국내 연간 출생아 5,000명당 약 1명이 청소년기 척추측만증으로 수술을 받는 것으로 추산되는 상황에서, 서울부민병원 김용정 척추변형센터의 이러한 실적은 단일 병원 기준 국내 최다 수준이다.

김용정 원장은 “환자의 평생을 좌우하는 척추측만증 치료가 제대로 이루어지려면 난이도에 맞는 적정한 수가 보상과 급여 기준의 현실화가 시급하다”며, “서울부민병원은 앞으로도 환자 중심의 최적화된 치료를 통해 척추측만증이 있는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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