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가 9일 오전 국회에서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들과 간담회를 갖는다.
6일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의 지하철 4호선 혜화역 선전전 현장을 찾은 더불어민주당 김영배 의원.(출처= 전장연 페이스북) 이날 간담회는 서울시장 출마를 선언한 김영배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중재로 성사됐다.
전장연은 오는 6월 3일 지방선거 전까지 지하철 연착을 유발하는 탑승 시위를 유보하고 승강장 내 선전전만 진행하기로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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