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연락두절, 전화도 안 돼"…'주사이모' 논란 속, 남편 입 열었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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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연락두절, 전화도 안 돼"…'주사이모' 논란 속, 남편 입 열었다 [엑's 이슈]

방송인 박나래 등에게 불법 의료 행위를 한 혐의를 받고 있는 이른바 '주사 이모'의 남편이 박나래 전 매니저와 접촉한 정황이 전해졌다.

전 매니저는 A씨와의 접촉 상황에 대해 "(방송국) 대기실이나 (박나래의) 자택 등에서 여러 차례 만난 적이 있다"며 "대략 5~7회 정도 만난 것 같다"고고 주장했다.

앞서 경찰은 지난해 12월 박나래 등에게 불법 의료 시술을 한 혐의로 이른바 '주사 이모' 이씨의 주거지 등을 압수수색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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