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 치료권 보장에 방점···‘희귀·필수의약품’ 국가 책임 공급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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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치료권 보장에 방점···‘희귀·필수의약품’ 국가 책임 공급 확대

식약처는 2026년 주요 업무로 희귀·필수의약품의 긴급도입 품목 전환, 국가필수의약품 주문제조 사업 활성화, 국가필수의료기기 제도 도입 등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우선 2026년부터 그동안 환자가 자가 치료용으로 해외에서 직접 구매해 오던 희귀·필수의약품을 정부가 직접 공급하는 긴급도입 품목으로 순차 전환한다.

의료기기 분야에는 국가필수의료기기 제도를 새로 도입하기 위해 의료기기법 개정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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