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스포츠 전문 채널 ESPN은 8일(한국시각) 세인트루이스는 트레이드가 어려울 경우, 아레나도를 방출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아레나도의 성적이 급격한 하락세를 보이며, 트레이드 협상에 난항을 겪은 것.
세인트루이스와 아레나도의 계약은 오는 2027시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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