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리버풀과 독일 등 여러 소식을 팔로우하고 있는 SNS 계정 ‘리버풀 & 독일’은 “엔리케 감독은 PSG의 엄청난 재계약 제안에도 연장을 원하지 않으며 내년 여름 새로운 도전을 원한다”라는 게시물을 올렸다.
그러자 프랑스 ‘르 파리지앵’이 이를 반박했다.
‘르 파리지앵’은 7일 “독일 ‘빌트’는 이 소식을 전혀 다룬 적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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