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정부 국정과제인 중소기업 전용 티커머스(T-commerce) 채널 신설이 표류하고 있다.
대기업 중심의 티커머스 시장에서 중소기업 판로 확대를 위해 전용 채널 신설이 추진되고 있으나, 채널 신설 허가와 의결권을 가진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방미통위) 인선이 늦어지면서 논의가 지연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중소기업 티커머스 채널 신설을 담당하는 소관 부서는 지난달 28일 발표된 정부조직개편안에 따라 다음 달 1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방미통위로 이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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