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두 공동대표는 이날 사내 직원들에게 보낸 신년사에서 "지난해 11월 출시한 아이온2는 엔씨의 핵심 IP(지식재산권)가 여전히 경쟁력과 가능성을 지니고 있음을 확인시켜 줬다"며 "지난 한 해 동안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주신 모든 구성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성장'에 대해서는 "현재 우리의 경쟁력을 더 강화하고 확대해 기업가치를 올리는 것"이라고 정의했으며, '혁신'은 "모든 것을 제로 베이스에서 생각해 완전한 새로운 도약을 이루어 내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두 공동대표는 "IP 라이프사이클을 더욱 확장하고, 지역과 플랫폼을 넓혀 새로운 방식으로 유저들과 다시 만나겠다"며 "스핀오프 게임, 외부 협업 등을 통해 우리가 쌓아온 자산을 미래의 성장으로 연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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