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美 앵커리지 등 북극항로 항만 연이어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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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美 앵커리지 등 북극항로 항만 연이어 방문

부산시는 박형준 시장이 5∼6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알래스카주 앵커리지(Anchorage)시와 놈(Nome) 시를 연이어 방문했다고 7일 밝혔다.

박 시장은 케니 휴즈(Kenny Hughes) 놈 시장, 항만관리위원회 관계자와 만나 최근 미국 정부가 발표한 북극 심해 항만 건설 프로젝트 현장을 시찰했다.

이 자리에서 박 시장은 부산의 신항만 건설 및 관리 분야의 풍부한 경험을 공유하고 향후 북극항로 운항 선박들의 선용품 공급, 수리, 관리 거점으로서 부산과 놈이 협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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