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서영석 의원(더불어민주당)이 7일 가짜 앰뷸런스를 방지하기 위한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 했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가 지난해 3개월간 147개 민간이송업체의 구급차를 대상으로 전수점검한 결과에 따르면 88개 업체에서 94건의 위반사항이 적발된 것으로 나타났다.
서영석 의원은 이러한 문제가 운행기록 등의 서류만으로는 구급차의 정확하나 운행정보를 파악하기 어렵기 때문에 구급차 운행 점검을 기존의 서류 기반 관리 체계에서 전산 관리 체계로 전환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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