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 걱정 없는 ESS 시대로… LG엔솔, LFP 배터리 안전 진단 협력 강화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화재 걱정 없는 ESS 시대로… LG엔솔, LFP 배터리 안전 진단 협력 강화

LG에너지솔루션과 한국전기안전공사가 에너지저장장치(ESS) 안전 강화와 국내 리튬인산철(LFP) 배터리 생태계 조성을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LFP 배터리는 원가 경쟁력이 높고 화재 위험이 낮아 글로벌 ESS 시장에서 주류를 이루고 있으나, 국내 안전기준은 삼원계 배터리를 중심으로 구성돼 있고 LFP 배터리에 특화된 기준은 부재한 상태다.

LG에너지솔루션 김동명 사장은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LG에너지솔루션 배터리를 사용한 ESS 사이트에 최고 수준의 안전 기준을 적용하고, 국내 ESS용 LFP 배터리 안전 체계 및 생태계 구축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포인트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